날이 덥고 습하고 불쾌지수가 상당하지만!


봉사로 이겨내고자 7월한달 푹~쉬고난뒤


각자의 본업에충실하였습니다.



8월12일 종덕원점심 봉사입니다.

메뉴부터 보시죠


1. 떡볶이와 오니기리

2. 모둠덴뿌라 (단호박/새우/비엔나메츄리)

3. 초계탕


이날봉사 재료도 구입할때 


고리더님께서 수고를해주시고 


봉사당일!아침에 떡까지 떡집에가서 공수해오셨습니다.


오늘은 봉사인원이 6명정도 예상돼었으나 갑자기 줄어


4명으로 바빠서 사진을 거의 못찍엇습니다. 


심플하고 핵심만 딱짚어서 가도록하겠습니다. 



초계탕은 닭육수를내 반은 떡볶이 육수로 사용하고 


소스와 육수를 차게해두었습니다. 닭기름안뜨게 계속 정성을다해 덜어내주었습니다 




열심히 예쁘게 주먹밥을 만들어주고계신


정재영 나아름부부 너무보기좋습니다 ^^



새우도 냉동튀김이아닌 직접 튀김을하였습니다.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고 했던가요 


오늘은 타이트하게 돌아갔습니다. 


고리더님께서 사진찍어주신다고 고리더님사진이 뒷모습 한장이 겨우네요..


초계탕육수를담을때도 딱 그릇에맞춰서 담는다고 요리사는 감이 중요한 직업인것같습니다.




완성직전의 초계탕 


국물이 진짜 깔끔하고 새콤달콤하게 맛있었습니다.


사실 미소된장풀어서 오뎅국처럼하려고했으나


여름이고 닭을사용해서 만들고자 제일 초안에서 변경이 많이된 메뉴입니다.



고리더님의 인생 떡볶이 


떡도 정말 토실하고 나아름님의 다깡 부부의 주먹밥 ^^ 


주먹밥간도 정말좋았습니다.



덴뿌라는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많아야 단체가아닌이상 단체여도 4~8오더정도만치다가 


단체급식엔 익숙치않다보니, 


업장에선 늘 온도를유지시켜주는 튀김기를사용하다 


갑자기 냄비에 불온도조절 하려니,


프로페셔널한 셰프는 재료 환경탓을안해야겠지만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끼는 부끄러운 덴뿌라지만 


정성과 마음을다해 튀겼습니다.




간식까지



오늘 메뉴의 주제는 분식이었습니다.


고리더님과 저가 얼마전 분식비슷한걸 먹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랏는데요.


하지만오늘 서비스됀요리엔 msg가 일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미원 다시다 등 넣으면 맛나겠지만 


정성과 기본 가지고 요리를하는 마음으로 분식을 준비하면서


TeamLCC에겐 큰 도전이었습니다.




메뉴를 총괄하고 구매 진행해주신 고리더님 감사합니다.


묵묵히 서포트하겠습니다.


정재영 나아름 부부님 께도 전문적인 Cook은아니지만 


손맛과 적극적인참여에 감사한말씀을 전합니다.




참고로이날이 제일 잔반없는 날이었습니다.


역시 아이들입맛은 분식이길게 없는것 같네요 ^^ 






TeamLCC는 '비영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만 


더나아가 요리사, 셰프들의 모임을 진행하고자 얘기를 리더님과 많이하고있습니다.


그외에도 요리관련 도서토론 와인 식도락등 모임을 주최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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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쉬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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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7 종덕원 점심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이날 서비스할 메뉴부터 소개하겠습니다.


1. 양념통닭

2. 돼지고기 찹스테이크

3. 고마다레 우동면&셀러드




저번 봉사후기때 마지막에 적은글입니다.


상남자특 내뱉은말과 약속은 지킨다.


우리 TeamLCC는 약속을 지키기위해 다시 


아이들이먹고싶어하는 치킨을 만들러왔습니다.


이날 재료구매는 고리더님께서 수고를해주셨습니다.




비싸더라도 맛있게 해주고싶은욕심에 냉동이아닌 냉장육으로 


재료 손질과 요리과정입니다.


정재영 나아름부부의 도움으로 야채손질도 빠르게 되었습니다.



닭고기도 미리 마리네이드해놓고 준비중입니다.


치킨과정 자세히보시겠습니다.



날도 슬슬 더워지는시기인데 닭튀기느라 특히 고생많이해주신 신재윤님 


찹스테이크도 빠질수없겠쥬?



이렇게 준비가완료돼고 완성품보고 가시겠습니다.





이날 치킨소스가 진짜 대박이었습니다. 


팀원들끼리 치킨집차릴까 진지하게 고민도 했네요.


셀러드도 얼핏보면 저번콥셀러드 같지만


속엔 고마다레소스와 우동면을 차갑게 해두어 


섞어먹게끔 하였습니다.




메뉴설명을 진행중이신 고리더님 




묵묵히 자기일을 도맡아 해준 우리 박소정양


고생한팀원들도 치느님을 영접하고 뒷마무리까지 깔끔히 설겆이를하였습니다. 


정재영 나아름부부의 귀염둥이 아들 서준이 서율이도 간식작업에 도움을주었습니다.


행복할수있어서 나눌수있어서 정말 뿌듯하고 감사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종덕원직원 원장님께도 감사한말씀을 전합니다.






사실 6월에다녀온 봉사후기를 8월이돼어서야 작성하는점 정말 면목없습니다.


하루하루 미루다보니 겉잡을수없이 두달이돼었네요


오늘은 집청소하고 쉬려고 뭐하느라 바빠서 


늦어진점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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